[COVERED] 암수살인’ 언론 시사회

10월 3일(수)에 개봉하는 ‘암수살인’이 메가박스 코에스에서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 됐다. 김태균 감독과 김윤석, 주지훈이 시사회에 참석했다.

‘암수살인’은 아무도 믿지 않는 자백을 토대로 진실을 파헤치는 한 형사의 이야기다. 형사 김형민(김윤석)은 살인범 강태오(주지훈)가 내민 7건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외로운 수사를 시작한다. 거칠고 잔혹한 범죄극의 클리셰를 깬 신선함이 관객에게 호평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태균 감독은 마지막 순간까지 공정을 했던 것 같다. 지난 여름 그리고 올 여름동안 흘린 수고와 땀을 기억해주시고단점보다는 장점을 봐주셨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김윤석 배우는 자신은 이 영화가 가을에 개봉하기를 학소고대 했다. 왜냐하면 이 영화를 찍으면서 가을을 생각하고 찍었기 때문이라고 전했으며, 여운이 오래가고 생각할 여지가 많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향이 짙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주지훈 배우는 영화적인 재미와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재미를 드렸으면 좋겟다고 전했다.

기사: 김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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