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ED] 아이 캔 스피크 언론시사회

나문희이제훈

201796아이 캔 스피크언론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아이 캔 스피크는 온 동네를 휘저으며 무려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어 도깨비 할매라고 불리는 옥분’.

20여 년간 누구도 막을 수 없었던 그녀 앞에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민재가 나타나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민원 접수만큼이나 열심히 공부하던 영어가 좀처럼 늘지 않아 의기소침한 옥분은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민재를 본 후 선생님이 되어 달라며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부탁하기에 이른다.

둘만의 특별한 거래를 통해 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영어 수업이 시작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 될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면서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 간다.

옥분이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이유가 내내 궁금하던 민재는 어느 날, 그녀가 영어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영화이다.

이 날 언론시사회에서는 김현석 감독과 나옥분 역을 맡은 ;나문희;와 박민재 역을 맡은 ;이제훈이 자리했다.

나문희는 영화에서 영어를 해야하는 역이었는데 어떻게 준비했냐는 질문에 서울에서는 남편이 영어선생님이 때문에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극중 민재 역인 이제훈에게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나문희는 이 영화에서 배우로서 한 몫을 하고 영화로도 한몫을 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영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는 매우 만족하고 있는 중이며, 또한 극중 민재역인 이제훈은 아주 똑똑한 배우이며 배우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역을 소화했으며 영화를 찍는 동안 마치 자신을 친할머니처럼 잘 챙겨 호흡이 아주 좋았다고 전했다.

김현석 감독은 저츰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그저그런 휴먼코미디 일 줄 알았지만, 위안부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았을 때 충격을 받았으며 위안부라는 소재를 전공법이 아닌 우회적이지만 후일담이고 할머니를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이야기로 느껴져서 더 좋았고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고 실제 위안부 피해자 분들을 만나고 조사하다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아픔에 두려움이 커지면서 코미디로 진행이 되지만 마지막에 피할 수 없는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영화 따로 놀지 않고 메시지를 전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제훈은 어렸을 때부터 봐온 나문희 선배님이 첫만남부터 자신을 너무 잘챙겨주고 영화 후에도 선생님의 아들 또는 손자로 남고 싶을 정도로 함께 했던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제훈은 영화 박열에 이어서 이번 영화에서 여자주이공을 받쳐주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최근 한국에서는 남성중심의 영화가 주목되고 있는데 이번 영화 같은 경우는 남자주인공이 돋보이지 않고 영화를 끌고나가는 힘을 보여준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남정중심적인 영화에 대한 욕심은 없는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은 남성의 이야기 여성의 이야기를 나누어서 작품을 선택하지는 않고 단지 이 작품에서 관색분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지 생각을 하고 배우가 연기를 통헤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며 앞으로도 영화를 통해 많은 메시지를 전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제훈은 자신도 남성중심적인 영화 부분에 있어서 저산도 욕심이 있고 또래 남성배우들 혹은 선배 배우들과 조우해서 연기하기를 매우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들은 많은 분들이 보고 주위 사람들을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으며 실제 피해자 분들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고 언론 시사회는 마무리 되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한국 921일 개봉 예정이다.

기자: 김도희

KPOPNESIA會繼續努力為大家帶來最全面的明星報道,請繼續密切關注我們

想瀏覽更多KPOPNESIA拍的照片,歡迎到>> flic.kr/ps/2WSS1N

View more photos by: Kpopnesia.com ▶️ http://flic.kr/ps/2WSS1N

Follow KPOPNESIA on: http://twitter.com/kpopnesia
and ‘Like’ our Facebook Page: http://facebook.com/kpopnesia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