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ED] 택시운전사 언론시사회

류준열

7월 10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택시운전사 언론시사회가 개최 되었다. 이 자리에는 장훈 감독, 배우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택지운전사는 1980년, 서울의 택시운전사가 취재에 나선 독일기자를 우연히 태워 광주로 가게 된이야기를 그리는 영화이다.
택시운전사에서 배우 송강호는 서울의 택시운전사 “김만섭” 역을, 토마스 크레취만은 광주를 취재하러 온 독일기자 “피터” 역, 배우 유해진은 정 많은 광주 택시운전사 “황태술” 역을 배우 류준열은 꿈 많은 광주 대학생 “구재식” 역으로 영화에 참여했다.

장훈 감독은 전작품인 ‘고지전’ 이후로 6년만에 작품이라 매우 떨리고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고,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기 때문에 여러 장소를 알아보고 미술팀의 준비, CG도 함께 사용해 80년대를 재연했다고 했다.

배우들은 이번 작품의 차별성에 대해 유해진은 차별성을 둔다기 보다는 어떻게 작품에서 역할을 누가 되지 않게 표현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고 했으며, 송강호는 특별히 다른 태도를 가질 필요 없고, 비극을 표현해야하는 심리적인 부분을 고민했고, 류준열 또한 전 작품과 차별성을 두지 않고 외적, 내적인 부분을 많이 고민했으며 특히 내적으로는 실제 자신이었다면 어땠을지 많은 고민을 하고 소통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단발머리” 라는 노래는 1980년대를 대표한 명곡으로 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관객들을 1980년대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영화에 “단발머리” 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세 배우들은 극 중 “피터”인 토매스 크래취만과의 호흡은 매우 좋았으며 현장에서 항상 유쾌한 모습을 유지하지만 연기를 할 때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을 점이 많은 세계적인 배우라고 말했다.

송강호는 영화가 지향점이 있다면 광주의 아픔을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아픔 속에서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놓지않은 많은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이루어 졌으며 영화의 지향점은 그분들의 희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장훈 감독은 택시운전사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베우 유해진은 소중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소중한 영화. 배우 송강호는 유해진과 류준열과 함께 연기해서 행복했으며, 따뜻함으로 기억에 남길 바란다. 배우 류준열은 작품에 참여만으로도 매우 감격스럽고 영화를 찍으면서도 감동을 받았다며, 관객분들도 그 뜨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인사를 전했다.

기자: 김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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